처음 인사드리오.. 잘 봐주시게들.. 첫째딸년 녹수요.. 이뇬 요즘 자꾸 이불에 실례를 해서 미치겠소.. 분명 배에 칼을 댄 뇬인데..먼 발정이 온겐지..알수도 없소.. 정말 미치겠소.. 둘째딸뇬 희빈이오.. 애교도 많고 질투도 많은 이름그대로 노는년이오.. 아프로 이 두년 잘 봐주시오.. 그럼..아햏햏햏..=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