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눔이 아까 토를 하고 나서 사료는 치우고 꿀물만 덜렁 갔다놔떠랬소.. 물마시다 물그릇 앞에서 잠이 들었길래 들어서 침대에 델꼬갈라했더니 배가 딴딴한게 아니겠소.-_-; 이 늠...그렇게 안씹고 삼켜먹더니..배탈이구나..-_-; 열심히 배때기 주물러 줬더랬소....좋은지 벌러덩하고 배맛사지를 받으셨소...;; 똥개랑 열심히 놀고 난 후..유유히 디씨에 들어와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데 옆에서..뿌지직~ 괴음이..................... 그렇소..-_- 이 늠이 설사까지..ㅠ0ㅠ  (장모종의 비리를 가르쳐주리다...........설사하면..........털에..다.. you know??)  설사 하고 나와서 당당히 바닥에 앉아버리다뉘..-0-; 들고 화장실로 튀어서 궁뎅이를 방법했소...;; 이휴......글두 이 늠이 아프니깐 속상하구려..ㅠ_ㅠ  낼 병원에 델꼬가야징.. 또 배가 또물락거려야겠쏭.. (이 시간까지 안잤길 망정이지..자는 사이에 설사했더라면.................................-_-;) 킁...... 설사하고나서 궁댕 방법당한것과 자기 화장실 잘 치우는지 관리해주시는 모습이라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