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소식은 우리 나비가 냥이네 크리스마스 카드 모델로 뽑혔다는 것이오. 예전에 여기에도 올렸던 사진이오. 두번째 소식은 우리 꼬마가 위 아래 송곳니 이갈이를 마쳤소. 오늘 집에 와서 보니 윗 송곳니는 두개가 한꺼번에 사라졌소. 빠진자리의 잇몸은 빨갛게 되있더이다. 난 이갈이 할때 아프다고 방방 뛰고 오만난리를 쳤었는데 고양이들은 어쩜그리 소리소문없이 이가 빠지는지....신기하오^^ 참참, 아래 글을 보니 아키라햏자는 면접을 봤다하던데 매우 부럽소. 나도 한때 웹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쿽을 배우던 시절이 있었더랬소. 에휴~~~암튼 부럽소 꼭 합격하길 바라오. 난 고양이용품 쇼핑몰에 취직하면 웬지 재밌게 일할 수 있을거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