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양이는 우리 과실에서 키우는 고양이... 이름은 공이 길거리에서 15000원에 파는놈을 1000원 깎아서 사왔습니다.. 지금은 애물단지지만.. 첨에는 엄청 귀여웠군요... 아 그리고 우리 교수님 진짜로 고양이 밟으신거 아닙니다.. 그냥 고양이 겁줄라고 시늉만... 사회적 지위도 있으신데..어찌 이런사진이 유출되도록 하겠습니까.. 유명하신분.. 머털도사 그리신 만화가 이두호 교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