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 넘어가는 수컷인데.. 한 두 주 되었나, 그 때부터 오줌을 거의 반하루 참고 한 번에 싸는 버릇이 생겼어요.

원인은 아마 낮동안 아빠가 잘 안치워주다보니 지저분한걸 피할려고 그런거 같은데.. 

쌀 때가 되면 와서 냥냥 거립니다. 그때 따라가옆에서 지켜봐줘야해요. 치워주면 바로 똥을 싸고..

방광에 안 좋을것 같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냥갤러들의 도움을 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