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 넘어가는 수컷인데.. 한 두 주 되었나, 그 때부터 오줌을 거의 반하루 참고 한 번에 싸는 버릇이 생겼어요.
원인은 아마 낮동안 아빠가 잘 안치워주다보니 지저분한걸 피할려고 그런거 같은데..
쌀 때가 되면 와서 냥냥 거립니다. 그때 따라가옆에서 지켜봐줘야해요. 치워주면 바로 똥을 싸고..
방광에 안 좋을것 같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냥갤러들의 도움을 구해요ㅠㅠ
이제 6개월 넘어가는 수컷인데.. 한 두 주 되었나, 그 때부터 오줌을 거의 반하루 참고 한 번에 싸는 버릇이 생겼어요.
원인은 아마 낮동안 아빠가 잘 안치워주다보니 지저분한걸 피할려고 그런거 같은데..
쌀 때가 되면 와서 냥냥 거립니다. 그때 따라가옆에서 지켜봐줘야해요. 치워주면 바로 똥을 싸고..
방광에 안 좋을것 같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냥갤러들의 도움을 구해요ㅠㅠ
엄청 깔끔떠는갑네 화장길을 몇개 더 만들어 주는수 밖에 없을듯? 내 봐선 방광염 결석 걸려서 병원가는거 보다 그게 더 싸게먹힐듯
동물병원에서 오줌사료 처방받아서 먹이는 거 추천. 오줌 참기 시작하면 신장망가지는 거 순간이라;
혹시 펠렛 쓰면 벤토나이트 모래로 바꾸고 자주 청소 해줘.
엄청 심각해질뻔 했네요ㅜ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