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안아주면 기분좋다고 격하게 그르릉거리면서 자꾸 손을 뿌리치느냐

 

2. 왜 혼날때도 낑낑거리면서 깨물고 놀때도 낑낑거리면서 깨물고 졸릴때도 낑낑거리면서 깨무냐

 

3. 집에서도 실컷 뛰어놀지만 그래도 답답할까봐 산책이라도 시킬라치면 왜 바닥에붙어서 움직이질 않냐

 

4. 코를 만지면 추운가 싶어서 장판을 틀어줘도 왜 추운데가서 앉아있냐

 

5. 얘 털이 좀 특출나게 부드러운데 이게 극세사 이불때문이 맞나.(본인 집에는 극세사밖에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