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어미한테 버려진 아깽이가 안쓰러워서 데려옴 당시 상태가 안좋앗는데 보살피다보니 많이 괜찮아짐 태어난지는 한달~한달반 정도 된것같고
식욕도 굉장히 좋고 힘도 넘침
언뜻보기에 이빨은 다 난것같은데 가려운건지 놀아달라는건지 존나 깨물고 장난감 오뎅꼬치 쓰는데 오뎅도 오뎅인데 내 손도 같이 움직이니 손에 눈길이 가는걸 느낌 그래서 손에 달려든적도 많음 참고로 손으로 놀아준적은 없음
집 비우는 시간이 좀 많긴 한데 그래도 시간 맞춰 집에가서 오래 놀아주진 못해도 밥 챙겨주곤 하는데
깨물때마다 코 살짝 치고 큰소리로 야! 혹은 아프다는 시늉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더 달려들려고함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좀 크몀 괜찮아지려나 어케해야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