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 숫놈 키우는데 이제 두살됨
고양이는 처음 키우는건데 애가 나쁜 버릇이 두개 있어
하나는 핸드폰 케이블 물어뜯는거랑 둘은 식수를 흐르는 물만 먹어
그래서 지금 초상난 아이폰케이블이 열가가 넘고 샤워/설것이 할때
마다 따라와서 물마시고 가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 뒤지기 패??
물그릇이 없는것도 아닌데 ...
물은 그렇다 쳐도 폰케이블은 이제 참을수가 없어.
고양이는 처음 키우는건데 애가 나쁜 버릇이 두개 있어
하나는 핸드폰 케이블 물어뜯는거랑 둘은 식수를 흐르는 물만 먹어
그래서 지금 초상난 아이폰케이블이 열가가 넘고 샤워/설것이 할때
마다 따라와서 물마시고 가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 뒤지기 패??
물그릇이 없는것도 아닌데 ...
물은 그렇다 쳐도 폰케이블은 이제 참을수가 없어.
개껌을던져줘서 이빨을 갈게 만들어야한다
물그릇을 큰걸로 해주거나 캣잇 정수기라고 검색해봐 그것도 괜찮아. 우리집 애들은 흐르는 물보다는 큰 그릇에 담겨진 물을 좋아해서 화장실에 있는 다라이 물을 마신다 -_-; 매일매일 물 갈아주는게 개고생 ㅜ.ㅜ 다라이도 샤워할때마다 닦아야되고 ㅜ.ㅜ
전선은 애기들 앞에서 막 붕붕 소리나게 흔들어봐. 그걸로 때리진 말고 붕붕 소리만 나게 흔들어서 애기들이 아 저건 무서운 소리 나는거다 이런 식으로 인식시켜주면 좀 줄어들거야
우리집 애들은 전선은 절대로 안건드리더라고 -_-; 그런데 오바이트를 자주해서 고심하다가 밥을 엄청 많이 담아줬더니 고쳐지더라고 ㅜ.ㅜ
아 진짜 케이블 물고 내가 화내면 지가 뭘잘못한지 알고 도망가 그리고 잊을만 하면 또그러니 ㅋ 이년간 해먹은 케이블이 ㅠㅠ
캣잇정수기 추천. 전선은 안보이게 치우는 수밖에 없음 글고 열심히 다양한 장난감으로 놀아줘
진짜 전선 말고 다른걸로 많이 놀게 해주는거 추천. 길동이 희동이 노랑이 모두 미친듯이 놀아주다보니 애들이 자연스럽게 그런데 관심을 끊더라
ㅠㅜ 직딩에 집에 혼자나둬서 미안해지네 암튼 고마워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