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이제 일주일 좀 넘었는데 적응을 너무 잘한건지 입질이 너무 심합니다
걍 심심하면 깨무는데 진심으로 깨물어요 다른 고양이 키우던 애들은 아픈 시늉하면 입 떼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고 더 약한 살을 찾아서 깨물어요ㅠㅠ
첫째 4년 키우는동안 본 피 보다 얘 1주일이랑 있으면서 본 피가 더 많을 정도예요.

중성화 아직 안됐고 좀 적응하면 해주려고 이번 달 말 생각하고 있어요.
깨물 때마다 아파서 엉엉 우는 것도 소용없고 뒷목잡고 따끔하게 혼낼라치면 더 심하게 달려듭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