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5/2013071501298.html


본인들에게 떨어진 일이 아니라고 착한 글쓴이에게 감성적으로 호소하며 금전적 소모까지 아끼지 말라고 하지만

실상 글쓴이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분양이나 위탁을 요구하면 들어줄 자칭 캣맘들이 존재할까?

언제나 반박은 없고 감정과 인신공격, 어그로 취급하는 캣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