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5/2013071501298.html
본인들에게 떨어진 일이 아니라고 착한 글쓴이에게 감성적으로 호소하며 금전적 소모까지 아끼지 말라고 하지만
실상 글쓴이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분양이나 위탁을 요구하면 들어줄 자칭 캣맘들이 존재할까?
언제나 반박은 없고 감정과 인신공격, 어그로 취급하는 캣맘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5/2013071501298.html
본인들에게 떨어진 일이 아니라고 착한 글쓴이에게 감성적으로 호소하며 금전적 소모까지 아끼지 말라고 하지만
실상 글쓴이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분양이나 위탁을 요구하면 들어줄 자칭 캣맘들이 존재할까?
언제나 반박은 없고 감정과 인신공격, 어그로 취급하는 캣맘들
내 친구 언니 임신전부터 키운 샴 애기가 3살인데 지금까지 잘 지내 위에 글은 정말 임신중 똥오줌만 손 안대면 된다 유투부 동영상 속 외국부부들 아기랑 잘 기르는건 뭐 그냥 설정인줄 아나
캬 역시 의학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례와 검사를 통해 얻은 검증결과보단 주변의 한 가지 사례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얻은 결과가 더 신빙성 있죠?
내가 아는 캣맘들은 다 병신 쭈구렁탱이 할망구들이두라!
뭐 벌써 세계인구의 삼분의 일이 감염되있다는데 첨들어보네 심각한거 맞는거야?
임신전부터 키웠으면 괜찮지 임신중에 주워오면 기생충 있는지 없는지 모르잖아 이번 케이스랑 다른 문제인데 왜 들고오냐
그리고 똥오줌에 손안대면된다는 병신은 기생충 알이 뭔 계란만한줄 아나? 옛날 어르신들은 식전에 뭐 똥으로 손씻기라도 해서 회충이 그렇게 많았나? 기생충알은 존나 좆만하고 똥꼬 햝고 그루밍이랍시고 혀로 온몸 햝는 고양이는 온몸이 기생충 알 범벅이라 보면 된다
가까이 안가는게 이론상 가장좋긴하지. 1%의 확률이라도 낮추는게 이론상 좋으니까. 하지만 고양이의 귀여움을 간과한 이론일뿐이다. 어떻게 지나칠수가 있겠어.
나 막달에 길냥이 임시보호했음 심지어 똥깐도 내손으로 치웠고 허피스에 결막염 링웜걸린것도 내가 다 치료함 지금 내아기?? 아주아주아주 건강하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