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회색가면 - 같이 가기로 정해짐
회색얼룩이 - 외동으로 감
까망 흰포인트 - 회색얼룩이와 가까운 곳으로 얘는 둘째로!!!
까망이 - 얘도 둘째로 간다!! ㅜㅠ 기쁘다
콧수염 - 상가 식당 아주머니가 데려가심 ㅜㅠ

드디어 여섯마리 모두 입양처를 구했고
다음주쯤에 각자 새로운 집으로 가게 될거야.
아아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로써 올해 분양한 아이들만 열마리 덜덜덜
(엄마잃은 셋+흰둥이+이번 엄마포함해서 여섯)

냥갤러들 정말 고마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