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소포자충때문에 애가 장애인되서 나올 수 있음.
집고양이는 보통 감염된 개체가 없고 길고양이 감염률이 좀 높다. 임신중일때 문제는 애한테 감염되서 선천성 톡소포자증으로 애 장애인될 수 있다. 임신 전 감염이나 집고양이는 비교적 안전하니까 괜찮고,
감성 이전에 애부터 좀 생각하면서 행동했으면 좋겠다.
좋은 행동이라고 무조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거 아니다.
From DC Wave
집고양이는 보통 감염된 개체가 없고 길고양이 감염률이 좀 높다. 임신중일때 문제는 애한테 감염되서 선천성 톡소포자증으로 애 장애인될 수 있다. 임신 전 감염이나 집고양이는 비교적 안전하니까 괜찮고,
감성 이전에 애부터 좀 생각하면서 행동했으면 좋겠다.
좋은 행동이라고 무조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거 아니다.
From DC Wave
고양이가 숙주이기는 해도, 흙과 물 속의 원충 섭취나 돼지나 소고기를 덜 익혀 먹어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다.
http://dralways.tistory.com/84
확인해봐. 제대로 알고 글 써라.
ㄴ 그래서 임산부 있는 집에서 길고양이 데려오는게 정상적이라고? 기생충 숙주라는게 그렇긴 해도~ 정도로 넘어갈만큼 가벼운 일이냐? - DCW
도둑고양이는 감염되어 있을 확률 높다는 내용은 안 보이냐 지가 링크 걸어놓은 글도 이해를 못하고 누구한테 지적질 제대로 알고 글 써라
http://www.qia.go.kr/admin/html/sub02/viewJcjbWebAction.do?id=239
캣맘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자유지만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고양이를 톡소포자충의 주 매개체로 보고 있음
요약하면 돼지고기에서 감염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건 애묘인의 수 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의 수가 많기 때문에 당연한건데 그걸 근거랍시고 들고오는 캣맘충들의 농간. 현실은 양돈농가의 환경개선으로 돼지고기에 톡소포자충 난포낭이 있을 확률상의 문제는 많이 낮아져 있는데 양돈농가 근처의 고양이들 때문에 그 확률이 0이 되고 있지 않다는것. 실제로 저 당시 조사결과 도둑고양이들이 톡소포자충에 감염되어있을 확률은 57.9%였으며, 지금도 방제작업을 거치는 양돈장의 돼지와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똥싸고 오줌싼거 서로 접촉하는 도둑고양이와 기생충감염의 위험성을 비교하면 당연히 도둑고양이쪽이 위험성이 높음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0522092705861
이건 2012년도 SBS기사 여기서는 도둑고양이의 톡소포자충 감염율을 15~45% 사이로 보고있네 참고로 이 건은 톡소포자충 보도 나가자 고양이가 주 매개체가 아니라고 빼애애애애앵애액 거리는것들땜에 정정보도 나가고 나서 그에 대한 반박기사로 나간것. 논문이랑 학회자료 확인해보니 고양이가 주 매개체 맞는데 뭘 정정해ㅋㅋㅋ
생명을 거두는 거니까 복 받을거야! 아기랑 고양이랑 같이있는 유투브도 봐봐!!
일단 톡소플라즈마 감염 여부는 병원에서 검진 가능하다
그러니 고양이 가져오고싶으면 임산부나 남편은 절대 만지지말고 딴사람시켜서 먼저 병원가서 검진받고 씻기고 나서 만져야지 바로 저렇게 주워오는건 진짜 보는 내가 다 어이없더라
닉값하네 ㅋ
너 똥먹냐?톡소포자충 걸리게?
예전 어르신들은 뭐 밥반찬으로 똥이 올라가서 기생충 달고사셨는줄 아나 ㅋㅋㅋ 고양이가 똥꼬 햝고 그 혀로 그루밍하면 자동으로 기생충알 범벅 되는거지 ㅋㅋ 진짜 무식한새기들이 샘솟듯이 튀어나오네 진심 소름돋는다 ㅋㅋ
어그로가 하도 끌려서 그런가 걱정 해줘도 지랄이네 무식한 년들이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