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학골 아이들은 잘 살고있더라~
맨아래 치마도~
치마 닮아 꼬리 짤뚱한 쪼꼬미도
아장아장 굴러와서 눈치보다 밥 먹고~
삼색어미는 여전히 버선발로 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