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랑이 까망이 8개월인데 이제야 수술하네요
중성화검색할때는 쉬워보여서 간단하게생각했는데
금식하는게 젤 마음아파요...밥달라고어찌나조르는지..
물도못먹게하니...에효...
배고파서 찡찡거리는애들을 병원에 두고오니 멍하고 그렇네요...
선생님이 수술동의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가스마취에대해서도 설명해주시고 하니 좋은병원인거같아서 마음은놓이는데 혹여나 잘못될까봐 걱정되고....
그러네요 10시에 맡기고 수술끝나고 점심때 연락주신다하는데 힝...아무것도손에안잡혀요
수의사샘이 생체본드로 봉합해서 3일간은 모래쓰면안된다고 집에가서 신문지 찢고있으라는데....힝..
그리고 초보집사님들....
5키로 넘으면 추가비용발생하니 살찌기전에 가세요..ㅠ
장사의기본적인자세다 돈을벌기위해 친절한것은당연하다
중성화후 죽는경우도 만하
수컷인가? 그러면 금방 회복될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