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알아서 먹을 양을 조절한대서 3일내내 밥그릇에 사료 꽉꽉 부어놧더니
요넘이 틈날때마다 사료를 먹어치워서
지금 배때기가 임신한것처럼 부풀어오름;; 아직아깽이인데 ㅠㅠ
주인이 먹이 양을 조절해줘야하나요??
알아서 먹을양만 먹는다는데 저희집 고양이는 아닌거같아서 걱정 ㅜㅜ
요넘이 틈날때마다 사료를 먹어치워서
지금 배때기가 임신한것처럼 부풀어오름;; 아직아깽이인데 ㅠㅠ
주인이 먹이 양을 조절해줘야하나요??
알아서 먹을양만 먹는다는데 저희집 고양이는 아닌거같아서 걱정 ㅜㅜ
몇개월차인지 알수가없다 대충 종이컵한번분량 이라해둔다
새끼때는 조금많이줘도되긴하는데 또 너무많이주면 배탈나요.. 조심 ㅎㅎ
설사할정도로 많이먹는게 아니면 우선 냅둬봐
몇개월령인지, 사료는 하루에 종이컵기준 얼마큼의 분량인지 알아야 많이 먹는건지 괜찮은건지 말해줄 수 있을듯.
4개월정도 됬구여 하루에 종이컵 3개분량정도 먹네여 ;; 일회용 접시에 가득차게 두번씩 주는데 다먹어여...
반으로줄이면된다 간단하다
혹시 길줍한 애기야? 길에서 굶어본 기억이 있으면 식탐이 어마어마할 수 있어. 토하고 설사해도 미친듯이 먹어대. 여기서 본 건데 냉면그릇처럼 엄첨 큰 데다 한가득 부어놓고 계속 채워줘서 사료가 늘 있다는거 인식하면 점차 식탐이 줄어든대. 아직 어리니까 비만 걱정도 덜하니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네
4-6개월이 미친듯이 먹어댈 시기긴 해. 그때 폭풍성장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