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후,하고 깊은 한숨을 쉬는데
나만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이 또이러네-ㅅ-내가 참아야지 후우...


하고 얌전히 안겨계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