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은 과거 건강한 똥꼬짤이고
막짤이 현재인데

원래 저런 똥딱지 며칠 달고다녔는데
어느날 보니 깨끗!!

그러고선 또 달고다니길래 없어지겠지 ㅎ 했는데
몇달째 저러고 다니는거 같애;;
심지어 크기가 더 커졌어;;;;;

그루밍도 잘하고
똥싸고 나오면 그루밍 한판하고 다시 화장실가서
또한번 덮고 나오는데
얘 왜 이러케 똥딱지달고다니지;;
위치가 딱 항문낭 4시 8시방향 그쯤에 달려있어서
항문낭인가했는데 그건 또 아닌거같고....
항문낭맞는건가??!!!!!
전에 까나리액젓냄새 몇번 맡은적있는데
최근엔 또 없는거같고 ㅠ

물티슈로 닦아줘도 안떨어지고
나한테 화내고 자꾸 부끄러워하면서
엉덩이를 바닥에서 안떼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