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 냥줍한 분 집에 있을 때 볼일 보고 모래 안 덮어서 걱정이라 하시더니 잘만 덮음; 내 생각엔 다른 고양이의 존재가 본능적으로 대소변을 덮게끔 만드는 것 같다.

에이 아님 말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