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 꾹꾹이 골골송 다 해주다가도..
자기 신나서 놀다가 저한테까지 막 사냥자세 잡으면서 잠복하다가 달려들때가 있어요.
그냥 달려들고 말 때도 있긴하지만 어제부터 잘놀다가도 갑자기 입벌리고 이드러내고 물려고 함ㅠㅠ
물것같으면 바로 떼어놓아서 아직 물린적은 없는데 진짜 물까봐 같이있으면 계속 긴장하고있어야돼요
왜이러는걸까요 절 사냥감으로 여기는건지ㄷㄷㅠㅠ
진짜 숨어서 궁디흔들면서 날 노리고있으면 무서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