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뛰놀다가 세상 심각한 표정과 아픈 목소리? 뀨에엥 우는거야 놀래서 보니까 내 베개 위에서 끙싸고 있음;;; 냅둬봤더니 혼자서 세덩이나 싸심.. 다컸네 다컸어.. 근데 왜 내머리위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