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잡고 냅다 후린건 아니고
환기시키려고 창문 열어놓고 낮잠자는데 뭐가 무릎에 와서 퍽! 하고 부딪침. 뭔가 하고 봣더니 냥이가 점프해서 창틀 올라가려는 그 타이밍에 내가 절묘하게 몸을 뒤척인듯;;


놀래서 강냉이 안나갓나 확인해봣는데 놀랜거 빼면 멀쩡한듯. 그로기 빠져서 빨빨대는거 미안해미안해 하면서 진정시켜주니까 고새 또 그르릉대네 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