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양이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말 좀 많은 편인데..보통 5년 키우면 뭘 원하는지 대충 다 알지 않냐?
고양이 뭐 많은 걸 원하는 것도 아니고 놀자, 밥줘, 화장실 치워줘. 말고 뭐 있냐..
진짜로 5년 키운거면 다 아는데 방송용으로 모르는 척 하고 찍은 것 같다.
울집 고양이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말 좀 많은 편인데..보통 5년 키우면 뭘 원하는지 대충 다 알지 않냐?
고양이 뭐 많은 걸 원하는 것도 아니고 놀자, 밥줘, 화장실 치워줘. 말고 뭐 있냐..
진짜로 5년 키운거면 다 아는데 방송용으로 모르는 척 하고 찍은 것 같다.
우리 요나는 울집에 뭐 백평도 아니구만 왜 혼자 따른데 공간에 가서 마치 길 잃은 고양이 마냥 냐우응ㅇㅇㅇㅇ 이렇게 우는지 가끔 이해인가더라 ㅋㅋ
방송 한두번보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