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이가 내 침대위에 소변을 싼거같아


저번에도 한번 그랬었거든?그땐 그냥 아무냄새 안나서 뭔가 흘렸나보다하고 넘어갔었는데 오늘도 물흘린 자국이 있었어


내방에 아무도 안오니까 범인은 희동이밖에 없거든


근데 고양이 대소변냄새는 엄청 지독한거로 알고있는데 냄새가 전혀 안나


두번이나 실수했는데 두번 다 냄새가 안날수도 있는건가??


근데 화장실 잘 가리다가 가끔 왜이러는거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