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큰언냐 연습장 한귀퉁이에서 줏은...


\"엄마.. 언젠가 아주 나중에 우리가 영영 헤어지게 될 때..
그런 날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그런날이 오면.. 두근이도 우리를 그리워 하고 우리가 함께 했던거 기억하고.. 가슴에 담고 가겠지?
두근이가 나를 잊지 말아줬음 좋겠어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