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주인들이 자신을 고양이 집사라고 말하는거 좀 심한거 아님?
스스로를 그렇게 낮춰 부르는데 거부감이 없음?
물론 장난삼아 그렇게 말하는 건 알고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동물을 모시고 산다는 듯이 말하는건 좀 이상한거 같음...
고양이랑 사람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것도 충분이 거부감이 느껴지는데 하물며 주인님? 그리고 자신은 집사?
아무리 말장난이라지만,,,, 이건 좀 너무 나간거 아니냐?
고양이 주인들이 자신을 고양이 집사라고 말하는거 좀 심한거 아님?
스스로를 그렇게 낮춰 부르는데 거부감이 없음?
물론 장난삼아 그렇게 말하는 건 알고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동물을 모시고 산다는 듯이 말하는건 좀 이상한거 같음...
고양이랑 사람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것도 충분이 거부감이 느껴지는데 하물며 주인님? 그리고 자신은 집사?
아무리 말장난이라지만,,,, 이건 좀 너무 나간거 아니냐?
강아지는 안그러던데 유독 고양이만 그러더라;;;
고양이키우는 사람들이 자존심이 없어서그런가?
으응...? 누가 님보고 자기네 집 고양이보고 주인님이라고 부르라고 강요했음? 애기보고 왕자님 공주님이라 부르는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남이사.
고양이에게 조련당하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 키우면서 냥이의 밀당에 홀리면 주인님의 애정을 갈구하게 되지.ㅋ
고양이도 품종묘한테는 집사라고 하고 싶은데, 잡종고양이는 솔직히 별로야.. 그냥 밖에서 먹이나 주면서 키우는게 낫다고 생각. 나중에 좀 비싼 고양이 입양해야겠어.
또라이년이 많아서 그런거
야옹갤에 애자년 핵많음 나이는 먹을만큼 먹은게 똥고양이 사진 올리고 손발 배배꼬이게 혀짧은 소리 내면서 상황극 쓰는데 솔까 정신병자같음
남 일에 참 관심 많네.. 인터넷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다 보니 맞아본 적이 없어서 똥오줌 못가리지?
색히들아 여자랑 말을 하고 싶으면 경차 동호회를 가라. 여기서 백날 지랄떨어봐야 말 걸어줄 여자도 없어. 여긴 이미 털다리갤이란 말이다
ㅂㅅ마조들 주인님 까니까 ㅂㄷㅂㄷ하노
집사깠다고 풀발기해서 지는 쳐맞고 살은거 샐털하는 미개함ㅋ 냥갤 클라스 지림 ㅋ 그런거 자랑하고 싶으면 흙수저 갤이나 자랑거리 갤로 가라 ㅋ
뭐 왜이리 화를 내냐? 그냥 물어본 것 가지고.... 내가 고양이 키우는 걸 뭐라고 했냐? 아님 고양이 학대를 하라고 시켰냐?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
왜그러냐 난 토끼 노예다
정신병자들이지 뭐. 근데 저 병신새끼 또 왔네
여기 꺼츄새끼들하고 정신병걸린 미친년들 몇 명 밖에 없는 뻔히 아는데..집사님들 자기비하가 취미인데 그거 걸려서 부들부들거리는거아니냐
장난으로 모시고 산다 이런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로 마음이 아픈 새끼들 진심으로 고양이한테 노예마냥 구는거보면 너무 역겨움 ㅋㅋㅋ 멍갤가면 안그러는데 냥갤만 유독 심해 진짜
여기도 멀쩡한 애들은 고양이들이 알아서 달라붙는데 인간관계 씹버러지년들하고 애정결핍인년들은 꼭 고양이하고 싸움내던가 관심받을려고 오만짓다하는거 실시간 중계하니 그거보면 바보짓에 헛웃음만 나온다
네 다음관종
난 냥갤에 눈팅하는 열대어 기르는 사람인데. 스스로 환수의 노예라고 부른다... 노예보다는 집사가 낫구만ㅋ
냥시끼는 주인 오면 꼬리라도 움직이지.. 물고기는 레알 밥먹고 똥만 쌈. 그런걸 왜 기르냐 묻지마라..나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