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 할부지가 밖에서 들어오니까 암사자가 문앞에서 딱 저러고 있었대. 그리고 나서 집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밥주는 방문 앞에 앉음.함무니가 어쩌는지 볼려고 안주고 끌어안을려니까 저런 ㅈㄹ발광을 ㅋㅋㅋㅋ. 결국 한캔을 주고 말았지만 암사자는 부족한지 함무니가 있는 주방에서 감시 중 ㄷㄷ
할무니할부지 사랑 듬뿍 받고 사네
함무니 할아버지도 암사자 덕분에 심심하시지 않을 듯...효녀일세~ 암사자~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