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제 친구 그리고 아래집까지  이 방 계약했던 공인 중개사까지 오셔서는 별 냄새 안 난다고 하시고
주인분 위부동산 다른 중개사분은 냄새가 좀 난다하시는데 말하시는 게 똑같아요 바닥에 오줌을 누고하면 장판에 냄새가 배서 난다는데 바닥에 오줌을 눈적도 없고 그런류의 냄새는 특히나 나지 않고요 눅눅한 냄새가 나느 거도 아니고.. 이제 막 다치운방에서 형긋함을 바라는 ㄱㄹ까요 시멘트냄새만 나야죄나 싶고 답답합니다

집주인은 고양이 알러지에 냄새에 민감해서 향수도 못뿌리는 분이라고 하고 저는 고양이를 키워서 냄새에 적응이 되어서 안 나는 거다 하시먄서 얘기가 통하지 않고 자꾸 얘기를 할 때 지금도 난다고 하시지만 정리되기 전 방 상태를 거론하시면서 도배를 해줘야된다거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냄새땜에 사람이 못들어오니 마니 하는데 청소전 상황은 전혀 상관없지 않나요 그에대한 대가는 계약기간이지만 이사를 가주는 걸로 나름 치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중에 또 주저리주저리 올리기는 할거에요

아 맞다 15일에 도배를 그냥 하신다는데 하게 해도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어른이 없다는 게 크긴하네요 압박이 심해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