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분 위부동산 다른 중개사분은 냄새가 좀 난다하시는데 말하시는 게 똑같아요 바닥에 오줌을 누고하면 장판에 냄새가 배서 난다는데 바닥에 오줌을 눈적도 없고 그런류의 냄새는 특히나 나지 않고요 눅눅한 냄새가 나느 거도 아니고.. 이제 막 다치운방에서 형긋함을 바라는 ㄱㄹ까요 시멘트냄새만 나야죄나 싶고 답답합니다
집주인은 고양이 알러지에 냄새에 민감해서 향수도 못뿌리는 분이라고 하고 저는 고양이를 키워서 냄새에 적응이 되어서 안 나는 거다 하시먄서 얘기가 통하지 않고 자꾸 얘기를 할 때 지금도 난다고 하시지만 정리되기 전 방 상태를 거론하시면서 도배를 해줘야된다거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냄새땜에 사람이 못들어오니 마니 하는데 청소전 상황은 전혀 상관없지 않나요 그에대한 대가는 계약기간이지만 이사를 가주는 걸로 나름 치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중에 또 주저리주저리 올리기는 할거에요
아 맞다 15일에 도배를 그냥 하신다는데 하게 해도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어른이 없다는 게 크긴하네요 압박이 심해서 힘들어요
억지 부리는거 같은데. 주변에 떡대있는 남자 친구 불러서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셈.
도배 하게 냅두면 고대로 돈나갈껀데 왜 하게함. 안댄다 하셈.
인간적으로 고양이 키운 집은 냄새남. 이런건 실드 자제점
그 공인 중개사는 집주인하고 커넥션이 당연히 있을테니 냄새 심하게 난다고 할거고 냄새 때문에 도배해야하는 건 집주인이나 그 다음 세입자가 감수해야할 일이라고 해. 어르신 없으면 학교에 좀 나이 들어보이는 남자 선배나 남자 사람 친구 데리고 와. 애초에 계약기간 전에 방 비우는 거면 집주인이 복비 + 이사비 까지 다 물어줘야 함. 눈으로 보이는 확실한 손상이 없으면 못주겠다고 해. 자꾸 그러시면 법대로 하겠다고. 돈 다 받기 전엔 집 열쇠 주지 말고 들어오면 주택침입죄로 고소하겠다고 해. 어린 학생이라고 심하게 윽박지르네 진짜. 도배하면 빼도 박도 못하게 돈 내놓으라 할테니 허락하지 마. 돈 다 받기 전엔 짐 치우지도 말고. 이런 건 먼저 포기하는 사람이 지는 거임.
위에 183.101 말은 거르고. 자꾸 지랄하면 법대로 하자 그래. 지가 살 것도 아닌데 고양이 알러지 어쩌고 저쩌고 지랄. 계약서 갱신할 때 애완동물 금지조항 없었으면 임차인 잘못은 없어. 그 방 계약했던 공인 중개사 분한테 새 집 주인이랑 조정 해 달라 하고. 자꾸 지랄하면 구청에 고발한다 그래. 찌르면서 집주인이 불법으로 임차인 내몰고 도배비까지 내게 한다고. 아님 집주인이랑 담번에 얘기하기 전에 구청에 먼저 전화해 보던지. 딱히 나와서 뭐 해주진 않지만 일단 진정 들어간 거 확인은 해야하니 집주인도 귀찮아 질 걸. 퇴거하는 날짜 같은 거 끌려다니지 말고, 돈 다 받기 전까진 못나간다 하고.
고양이 키우는 집 청소 해도 냄새 많이 나는데? 친구네 고양이 키우는데 가끔 놀러가면 냄새 쏠림. 야옹이갤에 이런걸 물어보면 안되지 솔직히 객관적이지가 않음
보다보니까 내가 암 걸릴 거 같아서 강하게 나가라고 하긴 했는데 그 집 주인 짜증나기도 하고, 이거 저거 신경 쓰기 싫으면 그냥 도배비 얼마 주겠다고 하고 전세금 받고 끝내는 방법도 있어. 다만, 저렇게 나오는 집주인 괘씸해서 나라면 주변에 아는 인맥 모르는 인맥 다 동원해서 괴롭혀줄 거임. 연말에 이거저거 신경쓸 거 많은데 이런 걸로 속 썩이기 싫으면 도배비 확정해서 그냥 줘. 단, 그 집주인 한다는 곳에서 해서 덤태기 쓰지 말고 (어떤 미친 집주인은 50인가 불렀다더라.) 여기 저기 직접 견적 받아서 하던지 아님 원래 집계약한 공인 중개사한테 소개해 달라 해. 이러니 저러니 신경쓰이고 속상한 건 마찬가지라 다음 번 집 계약할 땐 애완동물 허용 유무 꼭 확인하고.
궁금한게 계약서 조항에 안적혀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집주인한테 말도 없이 고양이 데려와서 키웠다면 이건 당연히 형이 도배비 물어줘야 해. 데려오는거 괜찮다 하고 데려온거면 117.123형이 말한 것처럼 대응하는게 맞는 거고
39.7// 집 청소해도 냄새나는 건 고양이 화장실이 실내에 있고 고양이가 여전히 사니까 냄새가 나는 거지. 집기 다 치우고 청소까지 한 상태에서 냄새가 난다고 우기는 건 그냥 학생한테서 몇십 뜯어내겠다고 집주인이랑 공인중개사가 결탁해서 지랄하는 거. 옆집에 친구 까지 냄새 안 난다고 하는데 저렇게 우겨서 학생 코 묻은 푼돈 뜯어내려고 하는 게 어이가 없음. 벼룩의 간을 내먹지.
117.123 // 계속 감정적으로만 나오는데 고양이나 개 키운 집에 냄새 나는건 맞아. 집기류 짐 다 빼도 벽지에 냄새가 배여 그래서 장판은 그냥 지나가도 벽지는 하게 되는거고
223.33// 정확히 안 적어 놨는데, 고양이를 데려온 건 1년 조금 넘었고, 그 집에서 2년 살고 현재 집주인으로 바뀌면서 1년 계약 갱신했다고 써놨어. 정황상 새집주인은 집도 확인 안 하고 사들인 것으로 보이고, 계약 갱신 후에 집 방문해보고 집이 지저분하고 애완동물 키운다고 나가라 해놓고 도배비까지 내라고 하는 상황임. 법대로 하자고 했을 때 화내는 걸로 봐서 자기가 하는 일이 불법이라는 거 알지만 상대가 학생에 어리다고 아는 공인중개사 까지 불러서 윽박지르는 듯이 보여. 계약 갱신 때 확인 안 해놓고 애완동물을 빌미로 돈 뜯어내려는 파렴치한임.
223.33//감정적인 게 아니라, 첫줄에 네명 - 본인, 본인 친구, 아랫집 사람, 집 계약해줬던 공인 중개사 네 명이 별 냄새 안난다고 말하고 있잖아. 저 집에서 냄새가 나서 사람 안 들어온다고 우기는 건 바뀐 집주인이랑 그 집주인 지인인 공인 중개사임. 나도 냄새에 민감한 편이고 고양이 키운 적 있어서 아는데, 고작 1년 남짓 키우는데 온 사방 팔방에 스프레이 하고 다니지 않는 이상 집에 냄새가 배일 리 없지.
내가 궁금한건 글쓴이 형이 전집주인이건 현재 집주인이건 집주인한테 고양이 키울거라고 미리 말을 했냐는 거야. 보통 주택이나 빌라 같은 임대계약서에 애완동물 조항까지 세세히 적혀있는 계약서는 거의 드물어
원룸건물 살때 한두집도 아니고 집집 다 두드려서 확인하고 사야하는건 아니잖음? 1년 넘게 애완동물 키워서 냄새는 다 배였을거고 애완동물 안되니까 나가는건데 도배는 해야지. 스프레이 유무가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입자가 혹여나 동물 알러지 있으면 독박쓰는거니까 그런건 확실히 해야지. 주인도 알러지 있어서 아니깐 그런거에 더 철저한거같고
39.7//최소한 확인은 하지. 애완동물 안되니까 나가는 게 아니라 계약 갱신 해 놓고 나서 존재를 알게되어서 집이 지저분한 거 맘에 안들어서 나가라고 하면서 애완동물 핑계대는 거고. 애완동물이 안된다고 할 거면 계약 갱신할 때 애완동물 있는 거 좀 그러니 다른 집 찾아보세요 했으면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어. 집주인이 저렇게 악착같이 냄새 핑계 대면서 도배비 받으려는 건 자기가 계약 갱신할 때 확인 안 한 것 때문에 원래 귀책사유가 집주인에게 있는 걸 임차인인 학생한테 잘못이 있는 양 덮어씌우려는 의도라고. 그리고 전세는 원래 세입자가 도배하는 거야. 월세라면 집주인이 도배/장판 다 해야하지만 전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돈 내서 하는게 관례임. 그래서 지금 이사람 들어올 때도 집주인이 도배 안해줬던 거고.
223.62//글쓴이가 그부분 확인 안 해줘서 나도 몰라. 이전 글에 보면 집 방문 했을 때 존재를 알았다고 하는 거 봐서 계약 갱신 할 때는 현 집주인은 몰랐을 수 있고, 그 이전 주인은 알고 있되 집 팔 생각으로 신경 안 썼던지 상관 없었던지 나가란 소리 안 했겠지. 계약에 있는데 임차인이 어긴거면 전적으로 이 학생 실수라 나가야되는 거 맞지. 도배비도 물어야하고. 근데 계약서에 그 조항이 없고 따로 우길 수 없으니, 도의적이고 증명할 수 없는 이유인 "냄새"를 근거로 돈 더 뜯어내려는 거고.
보다보다 답답해서 글쓰긴 했는데, 뭐 글쓴이도 정확하게 자세한 이야기 안해주고 내가 더 얘기해 줄 것도 없고 얘기해 준다고 딱히 더 도움은 안될 것 같네. 알아서 잘 해결하길 빌게.
애완동물 금지조항 안적혀있음이 애완동물 가능으로 단순하게 해석하는 거면 어이가 없다. 계약서에 안 적혀 있으면 구두로라도 집주인과 사전에 얘기가 되어야 형이 당당할 수 있는 부분이야. 글쓴형이 저저번 글에도 그랬고 상세한 내용이 없으니 나도 여기서 답글 마칠게
전에 글도 봤고 전세금 다 돌려받기전까진 짐빼면 안된다고 댓도 달았었는데..집주인이 횽전세 내보내고 월세 돌리려는데 월세는 집주인이 도배해줘야하니 지돈 아까워서 냥이핑계대는거임. 도배비 줄테니 전세금만 제날짜에 돌려준다는 각서쓰라고하고 공증하자고해.
솔직히 도배비야 먹고 떨어지라하고 던져주면 되는데 전세금 안주고 질질 끌까봐 그게 걱정이네. 횽이 가까운데만 살면 내가 가서 도와주고 싶을정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