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성묘 말고새끼 고양이 만져 보고싶다...살면서 친인척이나 지인 중에 키우는 사람한 명도 없었음...우리집도 애완동물은 절대 금지고...내년에 독립하게 되면 짤방같은 새끼냥이 입양해보고 싶기도 하고...요즘 친해진 길냥이는 너무 커서 왠지 만지면 할퀼 거같아서 그렇고....펭귄도 만져봤는데 고양이는 못 만져 봄ㅜ펭귄털은 진짜 부드러웠는데..고양이도 짱 부드럽겠지?
펭귄은 안만져봤는데 새끼고양이는 사람아가 머리털이 어른보다 가늘고 하늘하늘한 그런 비슷한 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