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 데려가서 죽임밥 대충 줘서 돼지만듦모르고 뭐 줘서 설사함부모님이 문 단속 안 해서 탈주풀어놓고키우다가 도둑고양이나 개념인에게 폭행당하고옴다 지 잘못이고 학대행위인데 일부 광신도들은 그걸 모름
+자칭 '캣맘'이라면서 추운 길바닥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도둑고양이들에게 밥 좀 줘서 죽지못해 사는 묘생 조금씩 연장시켜서 생지옥에 살게 하면서 도둑고양이 보호한다고 생각함. 자식을 길바닥에 살게 해놓고 그걸 힐링으로 여기는 캣애미 클라스 ㅎㄷㄷ
왜그러고 사냐..
니말에도 일리가 있어보이는데 그렇게 쏘아붙이고 나면 니가 얻는건 뭐냐? 통쾌함? 희열? 아니지 자신의 무능함이 더 강하게 밀려오지
주작기 성능 좋다 야
미안하다 난 눈알 뽑은 고양이랑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