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톡 쳐주기도 하고 엉덩이 때려주기도 해. 감정최대한 적게 딱 한대만 충격이 갈정도로만 . 우리애들이 워낙 딱 그게 잡힌건지 순한건지 이름부르면 눈치봐 ㅎㅎ 애들도 톤이 바뀌면 그게 잘못이거니 하는듯 :)
라즈베리쿠키(182.161)2015-12-01 21:59
애들도 충분히 주인 목소리톤에 따라 하면 되는것과 안되는것을 구분하긴해. 근데 점점 말을 안듣기 시작하면! 뭐 어쩌겠어... 위험물들을 냥이 시야에서 애초에 없애버려야지. 그럼 나도 스트레스 안받고 갸도 일 안치고 서로 윈윈이라고 적고 내가 졌다라고 표현하는게 옳지 ㅠㅠ
익명(125.176)2015-12-01 23:18
크게 소리지르면서 찰싹 때리면 됨 처음에은 하악질 하다 삐지는데 냅두고 삐진거 풀어진다음 잘해주다 다시 반복 서너번쯤하니 해야 할꺼랑 안해야 할꺼랑 알더라고 냅두면 점점점 사고 스케일이 커짐
오케이 사인을 한채 딱밤하면 손도 안아프고 파워도 쎄고
가운데손가락하고 엄지손가락으로
코 톡 쳐주기도 하고 엉덩이 때려주기도 해. 감정최대한 적게 딱 한대만 충격이 갈정도로만 . 우리애들이 워낙 딱 그게 잡힌건지 순한건지 이름부르면 눈치봐 ㅎㅎ 애들도 톤이 바뀌면 그게 잘못이거니 하는듯 :)
애들도 충분히 주인 목소리톤에 따라 하면 되는것과 안되는것을 구분하긴해. 근데 점점 말을 안듣기 시작하면! 뭐 어쩌겠어... 위험물들을 냥이 시야에서 애초에 없애버려야지. 그럼 나도 스트레스 안받고 갸도 일 안치고 서로 윈윈이라고 적고 내가 졌다라고 표현하는게 옳지 ㅠㅠ
크게 소리지르면서 찰싹 때리면 됨 처음에은 하악질 하다 삐지는데 냅두고 삐진거 풀어진다음 잘해주다 다시 반복 서너번쯤하니 해야 할꺼랑 안해야 할꺼랑 알더라고 냅두면 점점점 사고 스케일이 커짐
애초에 치워야해
뚜껑있는 쓰레기통을 사고 씹는건 치우고 전선은 보호캡 감고 음식은 치우고..ㅎㅎ..
발로 차면 처음엔 하악질하는데 할때마다 차면 조심하게 되서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