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벤치 중성화 실빕 푸르고 오늘 드뎌.. 카라도 벗겨줫더니...얼굴 그루밍 한참하더니....막검은게 떨어짐...;;(나도 첨이라...;;ㅠㅠ)고냥이들은 그루밍 못하면 때가 끼나봐...:;;;그래서 그루밍 하나? 이생각을 하기도 햇엉....2주동안 절대 ㅠㅠ(무서워성~~ㅠㅠ) 카라 안빼줬거든...ㅠㅠ 암튼 카라 풀어줬더니 한결 잘놀아서 다행~^^또 다행~~^^;;
콩이도 목깐좀 시캬줘야겟엉..ㅠㅠ 암툰 오늘은 헬미가 강우ㅏㄴ도 스끼장 놀러와성ㅋㅋㅋ일줄동안 ...애들끼리있어야해...ㅠㅠ물론 사료는 어마마마께 달라규 부탁해놓고왓엉..ㅠㅋㅋㅋㅋ 똥깐이 쫌 문제긴하넹...ㅠ
암튼 다들 굳뱜ㅋㅋ맥쥬 일잔햇더니기분이 이상해서~~
다들 잘자~
아참~오늘 춘식이랑 누워서 혼자 대화 햇는데 ....춘식이가 깊은 한숨을 쉬었어;;;에휴~~~~
푸짐해보이네 ㅋㅋ 굿밤
춘식이가 깊은 한숨을...왜 구랬을까...? 스키장잼있게 놀다와 함무니가 밥 챙겨주니까 걱정 하들들들들말고~
넥카라 푼거 축하축하 !! 검은게 후두둑이라니........어휴 이제 쉬원하게 그루밍하렴 벤치야. 집사는 스키장 잘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