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친했던것같다... 근데 요즘은 퍼르가 사춘기라 그런가 오빠를 영 귀찮아한다. 나르가 쫌만 가까이가면 막 따귀를 갈긴다. 하긴 어릴때 하도 오빠가 여동생을 괴롭혔으니.. 어찌보면 그럴만도하다. 그래도 둘이붙어서 창가에 앉아있고 하는거보면 영락없이 싸웠다 친하다 반복하는 현실남매같다.
나름대로 친했던것같다... 근데 요즘은 퍼르가 사춘기라 그런가 오빠를 영 귀찮아한다. 나르가 쫌만 가까이가면 막 따귀를 갈긴다. 하긴 어릴때 하도 오빠가 여동생을 괴롭혔으니.. 어찌보면 그럴만도하다. 그래도 둘이붙어서 창가에 앉아있고 하는거보면 영락없이 싸웠다 친하다 반복하는 현실남매같다.
음 이밤에 심쿵.너무 예뻐 순둥이들 같아. 노랭이가 나르야?
정말다정해보임ㅋㅋ
진짜 다정해보이는데 ㅋㅋㅋㅋㅋ투닥투닥 영락없는 남매 사이, 같이 있는 모습 너무 보기좋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