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된 성묘 야옹이 아마도 암컷 - 근데 덩치는 작음, 못먹어서인지 식탐있음 갸릉거리고 예교 쭙쭙이
중랑천에서 사람만 보면 졸졸졸 좇아다녀서
겨울 나다가 죽을 거 같아서 아는 분이 구조하여서
입양갔는데 3일도 안되 다시 중랑천에 버림 당함
일단 내가 임보하고 있는데 기존 고양이와 너무 싸워서
얘도 스트레스 받아서 안될 거 같습니다
에 장점이자 단점 화장실 모래 안써도 될 거 같음 - 그냥 화장실 바닦에 쌈
연락은 카톡 plustiu로 해주세요
미성년자 x 가족과의 충분한 합의 0
ㅠㅠ좋은집 가자
아 너무 이쁜데...
예쁘다. 빨리 좋은집 갔으면...
분양으로 제목 바꿔...임보라도 하고 싶을정도로 넘 예쁘다 ㅠㅠ
아 너무 예쁜 삼색이네! 착하게 생겼어! 좋은사람 꼭 만났으면 좋겠다.
아넘이뿌다ㅜㅜ
에휴 ㅠㅠ 좋은집사 꼭만났으면
어휴 코트도 이쁜냥이네요.ㅠㅠ 이번에는 끝까지 함께할 좋은 집에 가기를
사람이 키웠었나 모래는 거의 본능인데 화장실바닥에 싸다닝...
사람이 키운거 같음 - 엄마고양이가 그렇게 가르키지 않았을텐데.. ㅜ ㅜ 장난감 무척좋아합니다. 활발한 반응 보여줘요
예쁜데 모래값도 안들어 ㅠ.ㅠ 효녀네 얼렁 따순 집사 만나라
3일만에 다시버린 쓰레기 모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