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된 성묘 야옹이 아마도 암컷 - 근데 덩치는 작음, 못먹어서인지 식탐있음 갸릉거리고 예교 쭙쭙이 

중랑천에서 사람만 보면 졸졸졸 좇아다녀서 

겨울 나다가 죽을 거 같아서 아는 분이 구조하여서 

입양갔는데 3일도 안되 다시 중랑천에 버림 당함


일단 내가 임보하고 있는데 기존 고양이와 너무 싸워서 

얘도 스트레스 받아서 안될 거 같습니다


에 장점이자 단점 화장실 모래 안써도 될 거 같음 - 그냥 화장실 바닦에 쌈

연락은 카톡 plustiu로 해주세요


미성년자 x 가족과의 충분한 합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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