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독립해서 고양이 키우려고 해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집 사서 가는거고 결혼할 때 까지 살꺼라서 그 집에서 적어도 8년을 살 예정입니다...
집주인으로 인한 걱정은 접어두세영!!

전 그냥 보호소 같은 곳에서 고양이 분양받으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반대하네요ㅠㅠ 그냥 분양받으라구ㅠㅠ

돈이 없어서 분양 안 받는게 아니라 서로 상처 보듬어주면서 부둥부둥하며 살고싶은건데...

개인적으로 분양받는 돈은 그냥 주인님을 위해 쓰고싶은 개인적인 생각이에용....

근데 성격이 안 좋고 집을 잘 나간다는 이유로 계속 반대하는데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