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장난감은 종류별로 다 있어 ㅠㅠ 반응 좋다 싶으면 바로 두세개 더 사는데 그럼 또 반응이 사라져줍니다 ㅋㅋ 첫째는 두살이고 둘째는 이제막 한살 됐는데 한 7개월까진 새 낚시대만 보면 채터링하고 붕붕 날았는데 지금은 채터링 살짝하고 딴짓함 ㅋㅋㅋ 아무래도 흔드는 내스킬이 부족한거 같아 ㅠㅠㅠㅠ 고수님들 비법 좀 알려주세양 ㅠㅠ
댓글 6
중요한 건 타이밍인 듯..냥이의 반응을 봐가면서 흔들어봐여. 그리고 보였다 슬쩍 안보이게 감쳐줘봐... 아닌척 관심없는 척 하다가도 안보이면 달려옴...
익명(175.223)2015-12-02 14:39
쥐처럼 나비처럼 메뚜기처럼 놀아줘냥
옹루브(flrnflrn)2015-12-02 14:49
강약 조절 첨엔 살랑살랑 흔들다가 냥이가 반응하고 궁디 실룩실룩하면 빨리 흔들어보아
익명(175.198)2015-12-02 14:59
처음에 반응하지 않으면 일단 소리가 나도록 세게 흔들고 미친듯이 반응한다 싶으면 위로 흔들어서 뛰게 만들고 별로다 싶으면 깃털을 어떤 곳이건 보이지 않게 숨겨봐 베개 뒤나 이불 속같은 곳으로 숨겨놓으면 아무리 무관심하다가도 바로 뛰어든다 ㅋㅋㅋㅋ
RATC(letsroll)2015-12-02 15:08
위 아래보다 옆으로 흔들어주고, 눈 에 안 보이게 이불 밑에서 불규칙적으로 흔드는 게 요령~ 마치 작은 쥐 도망다니듯 말야.
중요한 건 타이밍인 듯..냥이의 반응을 봐가면서 흔들어봐여. 그리고 보였다 슬쩍 안보이게 감쳐줘봐... 아닌척 관심없는 척 하다가도 안보이면 달려옴...
쥐처럼 나비처럼 메뚜기처럼 놀아줘냥
강약 조절 첨엔 살랑살랑 흔들다가 냥이가 반응하고 궁디 실룩실룩하면 빨리 흔들어보아
처음에 반응하지 않으면 일단 소리가 나도록 세게 흔들고 미친듯이 반응한다 싶으면 위로 흔들어서 뛰게 만들고 별로다 싶으면 깃털을 어떤 곳이건 보이지 않게 숨겨봐 베개 뒤나 이불 속같은 곳으로 숨겨놓으면 아무리 무관심하다가도 바로 뛰어든다 ㅋㅋㅋㅋ
위 아래보다 옆으로 흔들어주고, 눈 에 안 보이게 이불 밑에서 불규칙적으로 흔드는 게 요령~ 마치 작은 쥐 도망다니듯 말야.
깃털낚시대는 새가 나는것처럼 펄럭펄럭 푸드득 소리나게 흔들면 환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