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면 문열라 달라 냥냥거리고
후다닥 나가서 문 열어서 들여놓고 후다닥 다시 잠그면 물은 맞기 싫고,사람 샤워하는건 구경하고 싶어서
구석탱이나 세면데,변기위에 올라가서 자리잡고 본격적으로 시청.
일부러 물 근처에 튀겨주면 발로 잡으려고 낑낑.실수로 얼굴에 맞으면 오만상
얘들은 그냥 보는게 재밌나봄.
샤워하면 문열라 달라 냥냥거리고
후다닥 나가서 문 열어서 들여놓고 후다닥 다시 잠그면 물은 맞기 싫고,사람 샤워하는건 구경하고 싶어서
구석탱이나 세면데,변기위에 올라가서 자리잡고 본격적으로 시청.
일부러 물 근처에 튀겨주면 발로 잡으려고 낑낑.실수로 얼굴에 맞으면 오만상
얘들은 그냥 보는게 재밌나봄.
전 걱정하는 거라 생각했는데ㅋㅋㅋ 살짝 문열린 틈으로 보고있길래 물에 빠진 척 꾸에에엥 어푸어푸 살려줘 향이야하고 연기했더니 밖에서 계속 울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은
그래서 사진은?
집사 넌 냥이 똥 싸는 거 왜 보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