렝가의 화장실 대탐험이 시작되지.
집사가 무서운 박스에 들어갔다냥
렝가가 지켜줘야 겠다냥
집사 궁디가 참 크구나야
이걸 어케어케 하면 뜨신 물이 나오던데...
헉 넌 누구냥!
아..... 집사야 냄새나....
아이고 집사 응가 냄시땜시 못살것네
도망쳐야겟다..
집사야.. 언능 모래 덮고 나온나..
그 와중에 달리는
화장실 앞 식탁앞에서 매우 걱정되는 얼굴로 숨어있었다고 한다.
집사가 매우 걱정되긴 하지만
일단 나도 무서우니
안전한 식탁 밑에서 지켜보겠다냥.
ㅋㅋㅋㅋ 일단 내가 더 소중하니까 나간다냥
ㅋㅋㅋㅋㅋㅋ렝가의 대탐험 재미지다 후속편은 달리가? 둘다 너무 귀엽다
고양이에 액션캠 달아서 찍어주라
원래 이런거 재밌게 쓰는 사람 잘 못봤는데 ㄹㅇ 찰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