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졸업하고 독립하기만 애타게 기다리는 중에...ㅜㅜ종종 고양이카페를 가는데 처음 가본 곳에서 새삼 심쿵당했네여항상 냥갤에서 냥이사진보면서 키우고싶은 마음 달래는데, 보기만 하는것도 죄송시러워서 제 고양이는 아니지만 사진 올려봐영난생 처음 꾹꾹이도 당했는데... ㅜㅜ 고양이 두마리를 무릎에서 30분넘게 재우면서 느낀 점은 역시 빨리 독립해서 제 냥이를 키워야겠다는거...?
예비집사 화녕~!!! ㅎㅎ 냥이 다 너무 커여움ㅜㅜ
우왓!!! 고양이카페 한번도 안가봤는데.. 엄청나네여
어디야? 정보 좀.. 나도 고양이카페 한 번 가보고시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