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된 수컷이에요 아직 스프레이 없고 밤에 많이 울긴 하는데 그냥 칭얼대는 거 같은 울음 소리에요
발정기인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방광염 얘기가 나와서요 ㅠㅠ
얼마전에 펠릿으로 갈아줬었는데 낯설어하면서 화장실을 안 가고 하루종일 참다가 상자나 소파 같은 데 오줌 싸고 그랬어요 모래로 다시 갈아줘서 잘 다니는 거 같았는데 이게 원인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

오늘 제 베개에 한번 이불에 두번씩이나 쌌더라구요 ㅠㅠ 양이 적지는 않은 편인 거 같아요..
감자양이 조금 줄어든 것도 같았는데 방광염인 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감이 안 잡히네요 ㅠㅠ
아 그리고 막상 화장실 가면 쏴아 하는 소리 나면서 잘 싸기는 해요..


혹시나 해서 우선 병원에 오줌만 가져가보려고 하는데 오줌은 어떻게 담아가는 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