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이었는데 군대는 튀김솥이 밖에 있음..화재위험 때문에...
근데 튀김솥 있는 장소 바로 뒤에가 산이 있었는데
이게 튀김을 한 번 하면 조기튀김 같은 경우
부대인원이 300명정도라 두마리씩 먹으라고
600마리 튀기거든...근데 안 먹는 새키들도 많아서
많이 남음...
글구 600마리정도 튀기면 튀김냄새가 거의 600미터는 넘게 냄새가 퍼질정도라 짬타이거 한 두마리가 슬금슬금
멀리서 지켜본다 ㅋㅋ
그래서 갓 튀긴 거 아주 뜨거운 거 던져주면
한 겨울이라 김이 모락모락 나잖아
그거 먹겠다고 짬타이거가 조기튀김 배부분을
파바박 파내는데 뜨거우니까 어쩔 줄 모르고
손을 댓다가 뗏다가 김이 모락 모락
아련한 추억이다
짬통위에 슈퍼냥모나이트가 근엄한몸을늬이고잇다
하 짬통 하니까 또 기억 나는게...짬 치우려고 짬실(짬통 보관하는 곳) 탁 여니까 쥐새끼 한마리가 쮜쥐쥐쥑 소리 내면서 탁 튀어 나오더라..옴마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짬실에서 짬통 꺼내니까 갑자기 냐ㅡㅡㅡ옹 하면서 짬타이거가 튀어나옴..와 심장어택 2연속 당해서 짬 치우다 말고 담배 피운 기억이.,
짬타이거보통 배가 소형차 바퀴만함 심한경우 더큼 ㅇㄱㄹㅇ ㄹㅇㅍㅌ
다마스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