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오는 길에 냐옹냐옹~ 소리를 따라가다보니 성묘 한마리와 아기고양이 3마리가 있길래  얼른 집에 와서 소세지와 카메라를 챙겨서 나갔는데, 발걸음을 옮기던 중에  어떤 가게(?) 안에 묶여있는 고양이를 보고 소세지 좀 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 가게(?) 안의 고양이   data-nummark="1" zoom-number=0 >    잠시 후에 아까 고양이들이 있던 곳으로 가봤는데,  어느새 아기고양이 두마리는 사라지고, 성묘 한마리와 아기 한마리만 있었습니다.    ▽ 성묘   data-nummark="2" zoom-number=1 >    굉장히 이쁜 녀석들이었는데, 소세지 주는건 실패했습니다..  녀석들, 도망다니던 와중에도 서로 하악거리며 싸우더군요.. -_-a    다시 그 가게(?)의 고양이를 보러 오는 길에 삼색냥이도 봤습니다.    ▽ 삼색고양이 뒷모습   data-nummark="3" zoom-number=2 >    그 가게(?)에 다시 가서 소세지를 주다가...    ▽ 에메랄드 칼눈   data-nummark="4" zoom-number=3 >    집에 오는 길에 문득 불길한 예감이 들었던게,  그 가게(?)가 건강원이었다는 점..... 쿵 -_-      그리고 울집 창밖 아가 두마리의 최근 사진..    ▽ 브라이언 ( 아가갈색고등어 )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