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하고 있는데 다리쪽에 뭔가 묵직하고 따뜻함이 똭

안보고도 알수있었어  ㅋㅋ 단비란걸


늘 사람곁에 붙어있길 좋아하는 애교많은 녀석..

어젠 병원에서 대기시간이 길어 힘들었을텐데 삐질만한데도 여전히 애교가득이야~~


어제 병원 간호사왈 

그동안 왔던 강아지 고양이 통틀어 가장 침을 잘 맞는다고~~~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서 혼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