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발랄한 우리 순금이~!!!


5kg이 되어서... 뚠뚠 뚱금이가 되어서...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ㅋㅋ


사료를 정확히 계량해서 하루에 딱딱 정량배식을 하고있어 ㅋㅋㅋ



원래는 항상 밥그릇에 밥이 차 있고..  넉넉히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순금이는 언제나 느긋~느긋~ 하게 있었는데 ㅋㅋㅋㅋ




정량배식하고 나서는 밥 달라고 애교도 막 부리고..


우다다다도 다시 해 ㅋㅋㅋㅋ


조금만 더 빼야지~!!^^








얼굴은 아직도 애기애기한 순금이~!!!♥♥♥






순금아 그 박스는 너에게 작아...ㅠ_ㅜ




"아닌데~? 아닌데~? 완전 딱 맞고 편한데????"








순금이 다리~ㅋㅋㅋㅋㅋㅋ





순금이가 너구리로 변신~~~ !


부슝부슝한 꼬리~~ㅎㅎㅎㅎㅎㅎ









순금이 다이어트 시작~!!^-^





"밥그릇에 밥이 없네...... "    숭무룩......



"음.... 오빠가 나 다이어트 시키느라 사료 안 주니까..."

 



"내 밥은 내가 챙겨야지~!!!! 잘 숨겨둬야지~~~!"






"안돼~!! 순금아~!! 오빠가 앞으로 딱딱 맞춰서 밥 줄거야~~~"






숭금이 냥허탈..........................











삐친 순금이.....ㅋㅋㅋㅋㅋㅋㅋ


"나 밥도 쪼금주고.... 칫!"








"미안해 순금아~~ㅠㅜ  화해하자^-^"  

 





"그래도 역시나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은 언니품에서 빗질을 할 때야~!!!♥"


내가 "순금아~ 이제 그만 내려와~" 하면서 잡아내리려 했는데...


순금이가 언니 품에서 절대 안 떨어지려고.. 언니를 더 꽉 안았다고 한다....♥





"언니 품이 최고~!  (⊙ㅅ⊙)♥♥♥♥"









"순금아 요렇게 잠깐만 있어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금순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