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이 캣해먹을 사줬더니 억지로 넣을때만있음..ㅠㅠ

오늘 드뎌 벤치가 좋은 가정으로 입양을 갑니다....에효....음...5개월??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는 시간동안 아가낳아서....입양에..중성화에...아마 묘생에 있어..힘든시기? 수술? 잘넘기고 좋은 가정으로 입양 가게 기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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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임보는 절대로 금할지어다...ㅠㅠ;;

아침부터 울집 애교냥 춘식씨...와서 쭉쭉이(꾹꾹이)에 그르릉.....아..내사랑 춘식~이로니 내가 안이뿨 할쓔가~?!(미안하옹 아침부타 불출산 등반이옹~)ㅋㅋㅋㅋㅋ

당분간 잉ㅅ간종 헬미는 스키장 출근?(이라쓰고 놀러라 읽는..)  으로 인하여 냥겔은 질은 어찌댈지모르겟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