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둘째 꼬미는 무릎냥이가 아니라 가슴냥이야
소파에 앉아있으면 옆에와서 애옹거리고는 가슴에 와서 안기며 고롱댄다
조금이라도 미끄러지면 턱밑까지 올라와서 앉아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