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지름신을 잘 이겨냈는데...

요즘 또다시 슬금슬금 데세랄뽐뿌가~~~ 


은비의 미모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건 비루한 찍사의 솜씨가 아닌 카메라탓이라 마구 우겨보기~~




나름 뽀샵으로 흰색을 찾아보려 노력했지만 은비의 털색이 사라지고 있..ㅠㅠ




아냐아냐~~

이것보다 훨 이쁘단 말야~~~ ㅠㅠ







36개월 할부로다 확 질러버릴까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