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묘의 경우 사료 때문에 설사를 할 경우, 문제 되는 사료를 끊으면 바로 멈추는데, 그게 안 될 경우에는 장세균 중에 꼬불꼬불한 놈이 지랄치고 있어서 그렇다더라구... 일주일 이상 설사하면 응꼬에서 피 나오고 막 헐고 막 엉엉 그래서 엉엉 으앙 병원 으앙 엉엉 흐흑 흑그흐흫극끅끅 나도 꺄올이 설사랑 무른 변 누고 막 그럴 때 사료가 문제지 싶어서 바꿔주고 싶어도 아깽이라 확확 바꾸면 그게 더 안 좋을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병원 가고 막
보통 성묘의 경우 사료 때문에 설사를 할 경우, 문제 되는 사료를 끊으면 바로 멈추는데, 그게 안 될 경우에는 장세균 중에 꼬불꼬불한 놈이 지랄치고 있어서 그렇다더라구... 일주일 이상 설사하면 응꼬에서 피 나오고 막 헐고 막 엉엉 그래서 엉엉 으앙 병원 으앙 엉엉 흐흑 흑그흐흫극끅끅 나도 꺄올이 설사랑 무른 변 누고 막 그럴 때 사료가 문제지 싶어서 바꿔주고 싶어도 아깽이라 확확 바꾸면 그게 더 안 좋을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병원 가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