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씨 매우 몹시 잘 지내고 계심둥...
개님이 집이 두채인데 그중 한곳에 개님이 안쓰는 솜쿠션집을 넣어줬더니
추운날은 하루종일 들어가 앉아서 고개만 가끔 내민다고 함.
봉식씨 식량은 늘 내가 주문해서 보내는데
이번에 캔을 좀 다른걸 보냈더니
몹시 입맛에 맞고 맛있었던지
캔 먹고 나면 그릇을 설거지 하고 기쁨의 우다다와 더불어 미친 애교를 펼친다고 함....-,.-;;
그 얘기 듣고 그동안 맛 없는거 보내줘서 얼마나 미안했는지....
누나가 미안하다 임뫄...
살 더 쪄서 바닥에 배 닿는거 아닌가 몰러...
사진 다시 보니까 고양이 실루엣이 없어질라 그러네;
+여러분 썩은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면 썩은 사진이 나옴미다...ㅠㅠ
재킷 죽이는 거 입었네... 에쁘다..
봉식씨!!! 오랜만이야.궁금했는데 잘 지내는 구나. 사진 색감 멋지다.
살이 쪄서 그렇지 아픈데 없고 잘 지내~ 나이먹고 밖에서 살아서 그런가 환절기에 감기 한번씩 걸리는거 빼곤ㅠㅠ 그래도 엘라이신 먹이면 하루이틀만에 털고 일어난다고 하네. 엘라이신은 예방용으로 먹이는거 아니었나 싶긴 하지만 -_-a
기쁨의 우다다와 미친 애교가 보고싶어요 T.T
자기관리도 열씨미 잘하는 턱시도멋쟁이 봉식봉식씨^^
썩은 필름이었던거야? 난 처음에 사진보고 느낌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필카인가.. 확실히 필카는 다르긴 다르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진 너무 예쁘다 봉식씨도 너무 예쁘고.
봉식씨 여전히 멋지엉
냥갤서 젤 오래본 냥 봉식씨 반갑다옹 건강하라옹
봉식씨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