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행색이 거의 노숙자꼴인 뽀롱이.
침대밑에 설사도 해놓고, 지 궁디에도 다 묻히고ㅋ
오늘 옴마에게 강제로 잡혀서 궁디 털 밀리고,
발톱깎음당하고. 발털도 잘림당하고 부들부들 중..
저 눈도 닦아주고싶운데...
우리 가족이 집을 좀 비우면 저 눈이 깨끗해짐.
ㅋㅋㅋㅋㅌㅋ 사람이 싫은가봐
화가나서 옴마에게 쉬도 해버렸다는건 비밀.
수고했다고 챠오츄으 두개 챱챱하시고.
상남이는 뽀롱이 괴롭히려고 찬스를 노리다가
옴마에게 혼나자 갠히 캣타워에서 스크래칭. ㅋㅋ
꼬돌이는 덤이야. 물도 기엽게 먹지?
휴. 큰일 했다 오늘 ㅋㅋ
뽀롱아 ㅠㅠ 내 고냥이도 아닌데 왜이리 아픈손가락같지 ㅠㅠ
뽀롱여사 여전히 도도하시구낭 ㅋㅋ 언짢은 표정이 너무 매력적인뎅 ...ㅎㅎ
뽀롱이는 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얼마나 깊길래.. 뽀롱아 이제 마음껏 앵겨도 된단다
냥이 털 많이 나오네
냥치원 원장님 고생하셨겠다냥 뽀롱아 조금만 편해지자냥 ♡ 사랑한다냥 (꼬돌이 넘나 귀여운것 ♥)
뽀롱이 미용하고 나니 갑자기 몰락한 귀족같아ㅋ - DCW
ㅋㅋㅋㅋㅋ듀발자유화하라냥 ㅠㅠ
그르게 뽀롱이 이젠 마음을 열때도 된거 같은데
원장님 안다치셧나 모르겠네요 ㅠㅠ뽀롱아~! 이제 맘의 문을 좀 열어. 활짝 열어. 응? ㅠㅠ
뽀롱이가상처가정말깊나부다ㅠㅠ속상해 저작은몸으로 뽀롱아마니힘들엇지 근데뽀롱아앞으론행복만가득할거야 맘을열어줘뽀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