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합사는 천천히
시간이 흐르니 점점 더 친해지는 기분이랄까?
묘하게 행복하다냥.

위엔 cctv로 염탐.
밑엔 남집이 찍은거 ㅋㅋ



우리 막돌이. 마크
무던한 성격에 고맙고, 착하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전 주인에게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고 또 많이 밉지만. 그 추운 겨울에 애를 내다버렸으니..
지금은 나에게 이렇게 와주어서 너무지나 행복하다냥. 다들 냥이들이랑 행복하새오 ❤+